숏폼에 대한, 세 가지 시선국어 6학년 2학기 · 독서 단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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숏폼에 대한,
세 가지 시선

같은 문제를 두고 세 사람이 서로 다른 답을 내놓았습니다.
세 글을 견주어 읽고, 나만의 해결 방안을 만들어 봅니다.

  • 1서로 다른 관점의 글 비교하며 읽기
  • 2타당성과 유용성 평가하기
  • 3나만의 문제 해결 방안 정리하기
단계 1

내 숏폼 이용 습관을 살펴봅니다

여덟 문항에 솔직하게 답해 보세요.
점수가 아니라, 어떤 상황에서 시간이 새는지가 중요합니다.

숏폼 이용 습관 자가진단 여덟 문항 · 24점 만점

오른쪽 위 진단 결과에서 가장 높게 나온 항목을 보고,
내 말로 한 문장을 써 보세요.

단계 2

세 글을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

문장을 누르면 형광펜이 칠해집니다 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문장을 골라 두세요 🔍글자가 작으면 크게 보기를 눌러 한 편씩 크게 읽으세요
단계 3

진짜 뉴스로 확인합니다

세 글이 말한 것이 정말 사실일까요?
기사 제목을 누르면 새 창에서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.

숫자나 날짜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적으면 좋습니다.

읽은 기사는 왼쪽에서 읽었어요를 눌러 표시하세요.
세 편 이상 읽어 보길 권합니다.

단계 4

같은 점과 다른 점을 정리합니다

빈칸은 보기에서 직접 골라 채웁니다.
글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면 표 맨 위 글 1 · 글 2 · 글 3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.

단계 5

타당성과 유용성을 따져 봅니다

타당성은 글쓴이의 생각이 옳고 알맞은지,
유용성은 내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봅니다.

판단할 내용
매우 그렇다 (3점)그렇다 (2점)보통이다 (1점) 글 1 · 글 2 · 글 3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글 내용이 나타납니다
단계 6

내 평가를 한눈에 봅니다

점수가 높다고 정답인 글은 아닙니다.
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

위쪽 칸 · 타당성 (9점 만점) 아래쪽 칸 · 유용성 (6점 만점) 두 칸을 합치면 15점 만점
단계 7

나만의 문제 해결 방안을 만듭니다

왼쪽에서 형광펜으로 고른 문장을 누르면 오른쪽 칸에 담깁니다.
내 말로 고쳐 쓰세요.

1
2
3
단계 8

다 만들었습니다

카드를 저장해 학급 게시판에 붙이거나,
활동지로 인쇄해 제출하세요.

고생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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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한 자료

한국언론진흥재단 「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」

이 자료를 만든 이

선생님을 위한 두클래스 · 까망이고동이